2018.02.10 18:27

두둥 프링님께서 옥상에 데려가 주셨습니다.

하는 거 없이 구경만 하다가 마지막에 카메오가 들어왔습니다.

마지막 보스를 잡고 룻권한을 받지 못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카메오가 들어와서 조금은 당황했습니다. 룻권한이 없어서 가방도 확인 안 했었기 때문입니다.

감사합니다. 프링님 ㅎㅎ

 

 

 

'My UO > Ultima Onlin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가끔은 누군가가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때가 있는 것 같다.  (0) 2018.02.12
슈챔  (0) 2018.02.11
옥상에서 카메오를 먹음.  (0) 2018.02.10
슈챔  (0) 2018.02.10
옥상와 코르굴  (2) 2018.02.04
Bug  (0) 2018.02.03
Posted by 초보 HW 엔지니어 로망와니

댓글을 달아 주세요